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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원강의

[모집] 프라임 변호사시험 그룹과외반

[ 2020-04-07 | 조회수:205 ]


1. 인사말씀



안녕하세요?
변호사 우동훈이라고 합니다.

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,
올해부터 프라임 법학원에서 개인?그룹 지도반을 운영하게 되어
이를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.

아무쪼록 아래 저의 짧은 소견이 여러분의 변호사시험 합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
2. 강사 소개



저는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였고, 짧지 않은 사법시험 준비기간을 지나, 2013년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5기로 입학하였습니다.
제5회 변호사시험 성적은 1063.5점이었습니다.
시험 본 1주일 후부터 곧바로 변호사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.

사법시험 준비기간 중에는 아르바이트로 교재 작업을 주로 하였는데,
권순한 박사님의 “요해 민법” 시리즈(피데스 출판사) 서문에서 제 이름(본명)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.

합격 후 주로 송무에 전념하였으나,
2018년 프라임 법학원 공법 기록형 및 5급 공채 헌법 강의를 시작하였고,
올해부터는 원래 주종목이었던 민사법으로 전공을 변경하였습니다.

 



3. 강의의 목적



올해 합격자 발표부터 내년 제10회 변호사시험까지 우리에게 남은 날은 250일 남짓입니다.

이 경우 공, 형, 민의 각 선, 사 ,기와 선택과목까지 총 10과목에 할당된 날짜는 평균 각 25일입니다(물론 각 과목마다 할당될 시간은 다르지만요).
위와 같은 계산방식에 의하면, 예컨대 1년 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형법총각론 선택형 준비기간은 고작 25일인데, 기본서는 언감생심이고, 기출문제집 1권을 2~3회독 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입니다.
그나마 위 계산은 250일 내내 모든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것을 가정한 것이고, 각 모의고사 기간이나 슬럼프 기간 등의 부정적 변수들은 전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
위와 같이,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, 이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조직할 필요가 있습니다.
여러분 각자의 공부 방식에 따라 스터디를 짤 수도 있고,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도 있으며, 학원을 다닐 수도 있을 것입니다.

저희 팀은 위 분들 중 아래와 같이 개인지도가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.

1) 250일 계획을 짜는 게 막막한 수험생
2) 혼자서는 250일을 꾸준히 공부할 자신이 없는 수험생
3)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는 수험생
   - 학습내용의 중요도나 강약에 관하여 모르는 경우
(의외로 틀리게          알고 있거나, 절대로 시험에 나오지 않을 부분만 열심히 공부하는
      분들이 많습니다)
   - 실력에 비하여 답안지에 현출된 결과가 부실한 경우

 

   - 시험시간 관리에 실패하는 경우
   - 단순 반복을 요하는 부분에 대한 연습이 부족한 경우
4) 혼자서는 시험의 중압감, 불안감을 떨쳐낼 용기가 부족한 수험생


4. 강의계획의 개요



- 교재 : 수험생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,           의견이 너무 다양하다면 가장 널리 보는 교재로 선정
- 시간 : 주 3~4회 각 2시간+α (주말엔 기록형 연습)
- 장소 : 프라임법학원이 제공하는 스터디룸
- 강사 : 민법, 민사소송법(우동훈 변호사), 상법(이은종 변호사),
         형사(김범 변호사), 공법(우동훈 변호사)
- 방식
   ① 미리 제공된 진도표에 따라 매회 사례형 스터디 (시험, 강평)
   ② 선택형 문제집 매회 진도 체크
   ③ 정규 시간 후 개별 면담
   ④ 주말 등을 이용한 기록형 연습 및 강평
   ⑤ 기타 생활지도 및 학습관련 멘토링

 


5. 맺으며



소송의 목적은 승소이고, 시험의 목적은 합격일 수밖에 없습니다.
오로지 합격만을 위한 1년을 계획하십시오.
저희는 거기에 최고의 효율성을 더해 드리겠습니다.
차갑고 고된 수험생활을 동고동락한 후 내년에 함께 웃으며 찐한 1년이었다고 회상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